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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평창, 가족 여행객 겨냥 패키지 출시
입력 2018-11-06 14:24

▲켄싱턴호텔 평창 코코몽 키즈 라운지 전경.
켄싱턴호텔 평창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아이 러브 키즈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아이 러브 키즈 패키지'는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의 관광 명소 인근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맑은 공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형 패키지다. 만12세 이하 어린이 1인까지 조식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줄였다.

해당 패키지는 △수페리어 객실(1박) △뷔페 레스토랑 ‘그린밸리’ 조식 3인(성인 2인, 어린이 1인), △코코몽 굿즈(1세트), △객실 내 무료 스낵 박스(1개)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상품에 제공되는 객실은 오대산 또는 6만7000㎡(2만 여 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렌치 가든 전망으로 더블, 트윈, 패밀리트윈, 온돌 타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코몽 굿즈는 코코몽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과 코코몽 치약&칫솔 세트, 코코몽 스티커로 구성 됐으며 체크인 시 프론트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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