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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리턴' 논란 이후 고현정 드라마 복귀?… "조들호2 제안 받고 검토 중"
입력 2018-08-28 16:39

(이투데이DB)

배우 고현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 소식 보도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28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에이컴퍼니 측은 "고현정이 최근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아직 출연 여부는 미정이다. 향후 차기작이 결정되면 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열혈 검사 조들호가 검찰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서민의 편에 서는 변호사로 인생 2막을 여는 과정을 담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박신양이 시즌1에 이어 주인공 조들호로 분할 예정이며, 방송은 내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한편, 드라마 ‘리턴’에서 중도 하차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고현정은 10월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 재개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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