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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송부터 대박,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싱크로율 확인해보니…
입력 2018-06-07 10:12

(출처=네이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인 가운데 원작인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의 싱크로율도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다음날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 수 5000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린 웹 소설, 누적조회 수 2억 뷰를 돌파한 웹툰이 원작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원작 팬들은 웹툰과 드라마의 이영준(박서준)과 김미소(박민영)의 모습을 비교하며 "100% 싱크로율"이라는 반응이다. 드라마 속 이영준에게 김미소가 옷을 골라주며 넥타이를 해주는 모습과 둘이 회사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 또한 원작과 거의 일치한다. 원작 속 다소 오글거리는 대사 또한 완벽하게 소개하는 박서준과 박민영의 연기에도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과 팬들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이영준과 김미소가 튀어나온 줄",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 "박서준이 이영준에 딱인줄 알았는데 박민영이 김미소에 찰떡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 밀당'로맨스다. 박서준, 박민영, 이태환, 강기영 등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2회는 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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