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신영, 예비 시부모님 만나다… 장신영이 차린 음식에 당황한 이유는?

입력 2017-10-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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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배우 장신영이 예비 시부모님께 음식을 대접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의 예비 시부모님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강경준의 프러포즈를 받은 장신영은 부모님들에게도 인사를 드리기 위해 강경준의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결혼을 허락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장신영은 이미 여러 차례 강경준의 부모를 만났지만, 직접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는 처음인만큼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강경준은 눈치 없게 아버지에게 어릴 적 크게 혼났던 이야기를 하며 '예비 시아버지'에 대한 긴장감을 키웠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신영 씨 무섭게 오시기도 전에 겁을 주냐", "눈치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며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음식을 만드는 족족 집어먹기에 바쁜 ‘허당 보조’ 강경준까지 가세한 극한 상황 속에서 모든 음식을 만들어 냈다. 이후 등장한 예비 시부모님은 모두의 기대와 달리 장신영이 만든 음식을 보자마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이 어땠길래 예비 시부모님이 곤혹스러워했을까?

장신영과 예비 시부모님의 좌충우돌 만남이 그려질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2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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