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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김태희·이태임, 울산 미녀 3총사 '고등학교 졸업사진' 비교해보니
입력 2017-03-08 10:07   수정 2017-03-08 13:07

(출처=온라인 커뮤니티((왼) 김태희, (가운데) 한채아, (오) 이태임))

최근 배우 한채아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하면서 울산 출신 미녀 3인방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채아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울산 방어진고 '얼짱' 출신이라는 소개에 쑥스럽게 웃으며 이를 인정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선배들 교실 쪽으로 올라가면 다른 오빠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 언니들이 쉬는 시간에 교실 밖으로 못 나오게 했다"고 전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일에 싸여있던 한채아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채아는 지금과 달리 통통한 볼살에 앳된 모습으로 교복을 입고 있다. 특히 당시 유행을 반영하듯 깻잎 머리가 인상적이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왼) 한채아, (오) 이태임))

또 다른 울산 출신 미녀 여배우로 80년생 김태희와 86년생 이태임을 꼽을 수 있다.

이태임은 학창시절 사진 속에서 고등학생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한다. 김태희의 학창시절은 알려진 바와 같이 울산의 전설로 남아있다. 미모는 물론이고, 공부까지 완벽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태희는 따라다니는 남학생 한두 명이 아니었을 듯", "이태임 모태 미녀였네", "한채아는 얼굴이 살짝 달라진 듯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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