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7 조기 출시 가능성 급부상-SK증권

입력 2015-09-24 08:10

SK증권은 24일 현재 갤럭시S7의 조기 출시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전작들 대비 조기 출시될 경우 스마트폰 협력사들은 4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7는 내년 1월 초 제품을 공개하고 2월 초 출시 가능성에 주목한다”며 “갤럭시S6의 경우는 3월 1일에 MWC에서 공개됐었고, 4월 10일에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4분기는 통상적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재고조정 시기인데, 갤럭시S7의 출시 시기가 임박함에 따라 일정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관련 수혜종목으로 서원인텍, 비에이치, 아비코전자, 이녹스, 인탑스, 아모텍, 파트론, 세코닉스를 꼽았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서효림, 내년 1월 김수미 아들과 결혼…며느리 된다
  • 2
    바이오업계 뒤흔든 에이치엘비 "FDA 허가 자신…시판 준비 병행"
  • 3
    토스, ‘아우디 a6’ 행운 퀴즈 등장…‘최고 출력 ○○○마력’ 정답은?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한국거래소, ‘크로스보더 M&A중개망’ 오픈…글로벌 인수합병 지원
  • 2
    SK이노베이션, 계열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4502억 원 출자
  • 3
    코스모화학, 180억 원 규모 코스모신소재 주식 취득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