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日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원에 전격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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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일본법인 통해 지분 100% 확보…7월 초 행정 절차 마무리 식품·화장품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사업 외연 대폭 확장 삼양그룹이 일본 5대 향료 기업 중 하나인 ‘소다 아로마틱’을 품에 안고 글로벌 고부가가치(스페셜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양사는 일본법인을 통해 도레이와 미쓰이물산이 보유한 소다 아로마틱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총액은 약 410억 엔(한화 약 3900억 원) 규모로, 양사는 오는 6월 말에서 7월 초까지 관련 행정 절차와 업무 조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1915년 설립돼
16일 여성 전용 ‘중강도 러닝·필라테스’ 개최…10만원 상당 기프트 수목 전문가 도슨트·시즌 한정 음료 등 오감 만족 프로그램 ‘풍성’ 대구 군위에 있는 ‘사유원’이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자연과 건축, 웰니스가 어우러진 ‘모과 & 정향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축제는 300년 세월을 품은 모과나무 정원의 정취를 넘어, 5월 전역에 퍼지는 정향나무꽃의 향기와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내방객을 맞이한다. ◇16일 ‘우먼즈 웰니스’ 피날레… 대자연 속 에너지 충전 사유원의 5월 핵심 콘텐츠인 ‘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