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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코스피 지수가 8000선 돌파 이후 급락을 거쳐 7000선 중반을 오르내리는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투자자가 외국인 매도 물량을 받아내는 수급 완충판 역할을 하고 있다. 지수가 오를 때는 추격 매수에 나서고, 급락할 때는 매수 강도를 더 키우는 흐름이 반복되면서 변동성 장세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7일부터 전날까지 8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하면서 이 기간 개인 순매수 규모는 총 32조6891억원에 달했다. 올해 들어 개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8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것은 2월25일~3월9일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