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월급쟁이 ‘대출 빚’…4000만 원 넘었다
입력 2019-08-13 17:06

월급날을 기다린 건 직장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퍼가요~♡' 대출상환금액이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임금근로자의 평균 대출금액은 4076만 원(2018년 기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7.4% 증가한 것으로, 4000만 원을 돌파했는데요. 전 연령대에서는 40대의 1인당 평균대출액이 6000만 원 수준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월급쟁이들의 대출금, 임금근로자의 대출금액 추이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월급쟁이 ‘대출 빚’…4000만 원 넘었다

*출처: 통계청

◇임금근로자 개인대출

(기준: 2018년/ 단위: 만 원)

평균대출: 4076

중위대출: 3660

◇개인 평균 대출 추이

(단위: 만 원)

2017.6

3591

2017.12

3795 (5.60% 증가)

2018.6

3923 (3.40% 증가)

2018.12

4076 (3.90% 증가)

◇유형별 대출 추이

(기준: 2018년/ 단위: 만 원)

△성별 개인 대출

남성: 5138

여성: 2747

△연령대별 대출

20대이하: 1093

30대: 5301

40대: 5958

50대: 4981

60대: 3252

70대이상: 1450

△주택유형별 대출

아파트: 4997

단독주택: 2642

연립/다세대: 3247

오피스텔 및 기타: 3022

△소득별 대출

3000만 원 이하: 2600

3000~5000만 원: 4633

5000~7000만 원: 7774

7000~1억 원: 9943

1억 원 이상: 1억4066

△기업규모별 대출

대기업: 6515

중소기업: 3190

비영리기업: 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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