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주말 영화(채널cgvㆍOCN)… 부산행ㆍ마션ㆍ스타워즈 시리즈ㆍ쥬라기 월드 등
입력 2017-12-16 07:00
이투데이 기정아 기자

오늘(16일), 내일(17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헐리우드 영화로 스타워즈와 쥬라기 공원, 박물관이 살아있다, 테이큰 등이 방송된다. 투모로우 랜드, 판타스틱, 마션 등 SF영화 팬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들도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다. 국내 영화로는 재심, 고산자 대동여지도, 봉이 김선달, 국가대표2, 검사외전 등을 만날 수 있다.

OCN에서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 전편이 연속 방송된다. 16일에는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가 첫 방송 된다. 국내 영화로는 용의자, 부산행, 두 남자 등이 외화로는 쥬라기 월드, 미션 임파서블, 앤트맨 등이 방송을 탄다.

채널cgvㆍOCN에서 방송하는 주말 영화 중 마션, 검사외전, 부산행을 소개한다.

◆검사외전 (채널CGV 12월 17일 일 0시20분)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누명을 쓰고 수감 된다.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만나게 되고…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변재욱. 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마션 (채널CGV 12월 17일 일 22시)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NASA와 아레스3탐사대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전세계가 바라는 마크 와트니의 지구 귀환! 그는 과연 살아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부산행 (OCN 12월 17일 일 23시40분)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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