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박선영 아나운서, 최진혁ㆍ김우빈 만나자 ‘방긋’ 미소 폭발

입력 2013-10-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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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SBS 박선영 아나운서의 깜짝 출연이 눈길을 끈다.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6일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의 출연 배우 박신혜, 최진혁, 김우빈이 출연했다.

지석진, 최진혁, 김우빈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위임장을 받기 위해 그녀를 찾아왔다. 박선영 아나운서를 본 지석진은 “실물 진짜 예쁘시다”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김우빈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박선영 아나운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김우빈은 “박선영 아나운서님, 선물이 있어요, 영원히 응원할게요”라고 말해 박선영 아나운서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또한 최진혁은 “식사 하셨어요”라고 물어봤고, 박선영 아나운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최진혁에게 답했다.

이어 박선영 아나운서를 찾아온 유재석은 그녀를 반가워 하며 “박선영 아나운서의 입사 초 방송을 같이 했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결국 “정말 옛정이…”라며 유재석이 속한 RM패션팀에 자신의 위임장을 건넸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최진혁과 김우빈에게 미안해하며 “‘상속자들’ 드라마 잘 보겠다”고 응원했다.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선영 아나운서는 과거 SBS ‘기적의 승부사’라는 프로그램에 유재석과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SBS 8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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