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악수거부 논란에 휩싸였다. 스페인 프리메가리가 라요 바예카노의 미드필더 라울 바에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경기 전 자신의 악수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영상을 보면 지난 22일 열린 바르셀로나와 라요 바예카노의 경기에 앞서 악수를 나누는 과정에서 메시가 바에나의 손을 무시한 채 다음 선수에게 악수를 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메시와 바에나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03년에 잠시 함께 생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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