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머뭇거리면 더 이상 발전은 없다"

입력 2013-01-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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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최근 성남시 율동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신년 워크숍을 갖고 도전정신을 통한 성장과 수익실현을 경영목표로 설정했다고 9일 밝혔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본사 및 공장, 전국 지점 등에서 참석한 50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현재에 만족하거나 머뭇거린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다”며 “투철한 책임감과 변화를 주도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확보하고 원가절감을 위한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최 회장은 원가절감을 통한 내실경영과 불확실한 경제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전 직원이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광동제약은 2013년 3대 경영방침으로 창조와 혁신을 통한 도전, 신성장동력 확보 가속화, 수익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을 설정하고 세부 방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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