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골드가 대세

입력 2012-12-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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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연말파티의 초대장이나 문구에 빠지지 않은 단어들이 있다. 바로 드레스코드. ‘코드’나 ‘콘셉트’는 패션뿐 아니라 뷰티에도 시즌별로 존재한다. 화려하면서 개성 있는 컬러로 대표되는 골드가 바로 12월의 뷰티코드다.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아이템에도 골드성분 혹은 골드컬러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사진=마지스레네 ‘퓨어골드 트리트먼트 에센스’
◇순금 99.9%로 기초 피부 다지기=순금 성분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정화시켜 준다. 피부에 휴식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스킨케어 제품에 많이 사용된다. 최근 출시된 마지스레네의 퓨어골드 2종은 순금을 활용한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사진=마지스레네 ‘퓨어골드 에센셜 밤’
피부 깊숙이 수분이 침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스팅 에센스와 끈적임이 적고 간편하고 산뜻하게 케어할 수 있는 장점이 돋보이는 에센셜 밤이 출시됐다. 특히 에센셜 밤은 강한 오일이나 리치한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적인 장점으로 오일 타입을 꺼려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O.P.I ‘NLE60 Gold Shatter’
◇골드 메이크업 포인트=뷰티코드가 ‘골드’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부분이 바로 메이크업이다. 골드 아이섀도는 화려한 느낌을 연출하면서도 우아한 표현이 가능해 언제나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사진=랑콤 ‘홀리데이 옹브르 이프노즈 아이섀도우’
브라운 컬러와 펄감이 믹스된 골드는 매혹적인 눈매로 변신시켜 준다. 레드 립스틱까지 조화를 이룬다면 금상첨화. 아이 메이크업에 자신이 없다면 최근 인기드라마 ‘보고싶다’의 여주인공 윤은혜처럼 포인트를 살짝 돌려 골드 네일을 시도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진=입큰 ‘골드 파우더 팩트’
◇골드 파우더가 함유된 팩트=메이크업의 마무리는 보송한 팩트로 살짝 두들겨 주는 것. 가루 타입 팩트의 일반적인 기능은 번들거리는 피지를 잡아주고 화장 밀착력을 도와준다. 입큰에서는 기존 팩트 기능에 골드 성분이 들어가 있는 골드 파우더 팩트를 출시했다. 파우더(금)가 피부에 자연스러운 빛을 부여하며 생기 있는 피부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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