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웅진 회생절차 개시(1보)

법정관리인에 신광수 대표이사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는 11일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을 수용,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정관리인은 현 경영진인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와 김정훈 극동건설 대표이사로 결정됐다.


대표이사
윤새봄, 이수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