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범 우진 회장, 차남 이재상씨에게 22만주 증여

우진은 26일 이성범 회장이 차남인 이재상씨에게 22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지분율은 40.16%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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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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