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윤성태·이혁병 각자대표 체제

파라다이스는 30일 추호석 대표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혁병 대표이사를 추가선임, 기존 윤성태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를 이루게 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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