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서울메트로가 33억 규모 손배소 상고

남광토건은 13일 서울메트로와의 33억8300만원 규모 당산철교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서울메트로가 2심에서 패소해 대법원에 상고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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