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계약 체결로 지아이바이오는 일본 내 삼다수 판매에 대해 5년간 독점적인 권한을 갖게됐으며 5년 경과 후에도 상호 협의에 의해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판매하게 될 품목은 500밀리리터와 2리터 두 종류이다.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국내 구제역 사태와 올해 일본 지진사태로 인한 식수 방사능 오염 우려로 국내외에서 동시에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심정현 대표는 “제주삼다수는 청정 수질과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이미 일본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류스타를 내세운 마케팅 전략으로 일본 생수 시장을 빠르게 파고 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