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후 공시]동원시스템즈, 535억원 규모 채무인수 결정

동원시스템즈는 시행사인 케이엠비티오의 용인 신갈 공사 관련 PF대출금 535억원을 인수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시행사인 게이엠비티오의 기한이익 상실에 따라 시공사로서 채무 인수 후 정상화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점근,서범원,정용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