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인방이 유성기업 파업종료 소식에 강세다.
현대차는 25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2.17%) 오른 2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1.16%)와 기아차(2.27%)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성기업 사태가 공권력 투입으로 일단락되면서 일주일 이내에 현대ㆍ기아차 등 국내5개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 생산이 평상시 상황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카니발 생산을 위한 야간근무 취소로 시작된 현대·기아차 생산 차질은 그리 큰 규모가 아니었다"며 "앞으로 잔업과 주말 특근을 통해 충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