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공, 방사능 비바람 우려에 '강세'

오공이 강한 농도의 방사능 비바람이 불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오공은 18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전일대비 170원(7.13%) 오른 2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9일까지 일본에서 방사성 물질이 직접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 대기연구소는 18, 19일의 방사능 양이 지난 7일 때보다 4배가량 높은 수치라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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