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12월에 파사트사면 최대 375만원 할인"

입력 2010-12-01 10:16수정 2010-12-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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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 TDI 럭셔리 에디션 대상, 차량 등록비용 전액 지원

▲폭스바겐 파사트
유럽 최대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가 12월 한 달 동안 파사트 TDI 럭셔리 에디션을 구입 및 등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등록세와 취득세를 포함한 차량 등록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해당 차량을 구입 및 등록하는 고객은 최대 375만원 상당(서울 등록 기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1km/l의 뛰어난 연비에 완벽한 패밀리 세단으로 평가 받아온 파사트 TDI는 올 10월까지 판매된 수입 디젤차 가운데 1위 골프 TDI(2602대)에 이어 1638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1년 식 파사트 TDI 럭셔리 에디션의 경우 기존 파사트에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17인치 알로이 휠, 알칸타라 스포츠 시트 등이 더해져 보다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여기에 자가복구기능을 갖춘 모빌리티 타이어(Mobility Tire)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타이어 공기압 경고 장치 등 첨단 안전 사양도 추가되었다. 국내 판매가격은 4530만원, 등록비용 전액 지원은 12월 한 달간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파사트는 차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꼼꼼히 따지는 합리적인 수입차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모델이다. 가장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연말을 맞아 신차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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