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중국의 경기확장에 따른 국제 상품가격 상승 수혜 기대감에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며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에너지는 2일 오후 1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6000원(3.79%)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장중에는 16만5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이재만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국제 상품가격 상승의 수혜주는 대표적으로 정유(SK에너지, S-Oil, GS) 비철금속(고려아연, 풍산) 업종"이라며 "이들의 경우 최근 올해 영업이익 정치도 상승하고 있어 관심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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