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각)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개최된 'K9 유저클럽'에 참가국 관계자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유저클럽은 폴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호주, 루마니아, 대한민국 등 7개 운용국과 미국, 스웨덴이 참관 자격으로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로 열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 자주포 운용국 교류의 장인 ‘K9 유저클럽’이 8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개최됐다. 폴란드는 K9 자주포 최대 도입국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운용국들의 군수지원 요청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한 ‘고객의 소리’ 데스크를 운영했다. 조상환 MRO 사업부장은 “후속 지원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품질 개선과 군수지원 효과 극대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