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30분대…쌍용건설 '평택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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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 투시도. (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평택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을 분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은 평택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 랜드마크 단지다. 전용면적 84㎡~134㎡(펜트형 포함) 아파트 784가구와 전용 113~118㎡의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되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청약통장,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단지 도보권인 평택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이면 평택지제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평택역과 평택지제역은 GTX-A(2028년 개통 예정)와 GTX-C, SRT, 수원발 KTX(2025년 개통 예정), 지하철 1호선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다.

GTX-A 노선이 개통되면 평택지제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대에 도착하는 등 서울 주요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은 평택 최초로 입주민을 위한 비서 서비스, 조식 배달, 방문 세차 등 호텔급 컨시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4베이, 3면 개방 등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내 입점이 확정된 종로엠스쿨을 통해 입주민 자녀 1년 무상교육 및 추가 1년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통복시장과 평택역 주변 중심상업지구, AK플라자, CGV와 이마트, 로데오거리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통복천 수변공원, 안성천, 노을생태문화공원(예정) 등 자연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또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는 40여 개 노선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등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에서도 평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는 극소수"라며 "평택역까지 차량이나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다른 아파트보다 이동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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