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억 지원…계열사도 이재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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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설치기사들이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대피소로 활용되는 경남 산청군 산엔청복지관을 찾아 공기청정기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LG)

LG가 26일 경상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LG전자는 임시대피소에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을 지원, 가전 무상 수리를 위한 이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LG생활건강은 5억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LG유플러스는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배터리 충전 차량 운영, 임시 와이파이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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