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김혜자 간편식’ 2년여만에 8500만개 팔려

‘국민 먹거리’ 반열 등극…고객 70% 김혜자 도시락 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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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고객이 편의점 GS25에서 착한 가격 콘셉트로 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치킨마요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김혜자 도시락이 ‘국민 도시락’으로 거듭났다.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김혜자 배우와 손잡고 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간편식이 재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8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2년여 간 1초에 1.3개씩, 하루 평균 11만4000개 이상의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만든 성과다. 판매 수량만 놓고 보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혜자로운 집밥’ 간편식을 맛 본 셈이다. 누적 판매량 1억 개 고지도 연내 넘어설 것으로 GS25는 전망하고 있다.

GS25는 2023년 2월 15일 ‘혜자로운 집밥’을 부활시켰다. 단종 6년 만에 재출시한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은 출시 직후 일반 상품 중 매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도시락 고객 10명 중 7명 이상의 고객이 ‘혜자로운 집밥’ 도시락을 택했다.

GS25는 3500원 균일가 상품인 착한 가격 시리즈를 확대하고 혜자로운봄 테마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흥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혜자로운봄 프로모션은 제휴 결제 수단으로 상품을 구매할 시 50% 페이백, 1+1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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