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티구안’ 등 폭스바겐그룹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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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 티구안 및 쿠프라 테라마르 OE타이어로 ‘엑스타 PS71 SUV’를 공급한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폭스바겐의 ‘티구안’과 쿠프라의 ‘테라마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포츠형 라인업 엑스타 브랜드의 대표 모델 ‘엑스타 PS71 SUV’를 공급한다. 티구안에 215ㆍ65 R17, 235ㆍ55 R18 2개 사이즈를, 테라마르에 235ㆍ55 R18 사이즈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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