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사무행정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사업장에서 사무행정, 세탁, 베이커리, 카페, 세차 등 5개 부문의 사내 복지업무를 위탁받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립 당시 9명이었던 장애인 근로자는 현재 82명으로 9배가량 늘었다.
한국앤컴퍼니그룹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사무행정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 사업장에서 사무행정, 세탁, 베이커리, 카페, 세차 등 5개 부문의 사내 복지업무를 위탁받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립 당시 9명이었던 장애인 근로자는 현재 82명으로 9배가량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