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저렴할 때 전기차 자동 충전” 기아, 스마트 충전·V2H 서비스 시동

최적 전기료로 전기차 자동 충전…비용절감은 물론 충전 전력 활용 다양화

원본보기
▲스마트 충전 전용 모바일 앱 '기아 스마트 차지' (사진=기아)

기아는 네덜란드에서 스마트 충전 서비스를, 미국에서 V2H(Vehicle to Home) 비상전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충전은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기차를 자동으로 충전하는 서비스다. 주행 후 남는 전력은 향후 전력망과 연계해 판매할 수도 있다. V2H 비상전원 서비스는 전기차를 가정의 전력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