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원서 1800원으로 상향 조정
서울우유가 즉석음용제품(RTD, Ready To Drink) 가격 인상에 나섰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올데이프룻 오렌지·자두·키위(250㎖) 소비자가격을 기존보다 200원 오른 1800원으로 조정했다.
서울우유 측은 "이상기후와 병충해 등으로 수입과즙 가격이 급등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가 즉석음용제품(RTD, Ready To Drink) 가격 인상에 나섰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올데이프룻 오렌지·자두·키위(250㎖) 소비자가격을 기존보다 200원 오른 1800원으로 조정했다.
서울우유 측은 "이상기후와 병충해 등으로 수입과즙 가격이 급등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