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기아 타스만’ 계약 개시…3750만 원부터

브랜드 첫 정통 픽업 타스만 13일부터 국내 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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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 외장.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12일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3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본 모델 △다이내믹 3750만 원 △어드벤처 4110만 원 △익스트림 4490만 원, 오프로드 주행 특화 모델인 △X-Pro는 524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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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 내장. (사진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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