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대선 패배론으로 맞붙은 비명·친명 …박용진 "지금이 싸울 때인가"

'친문 끌어안기' 李 본심?…"촛불혁명 후 국민 삶 뭐가 바뀌었나"
소장파 박용진 "친문‧친명 싸울 때냐..국힘과 다른 리더십 보여야"

조기 대선이 가시화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20대 대선 패배 책임론'이 또 터져 나왔습니다. 비명계는 '이재명 일극 체제'를 비판하며 "민주당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친명계는 "남 탓 하며 내부총질 하지 말라"고 맞받아치는데요.

이 대표는 이런 혼란을 수습하고 당내 통합을 통해 대권 후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이 박용진 전 의원과 함께 그 해법을 살펴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정치대학'은 증오 정치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치우침 없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정치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까지 제시합니다.

진행은 tvN '더 지니어스'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임윤선(법무법인 민) 변호사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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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eTodayTV)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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