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딥시크 충격 등 ‘겹악재’에 약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다.

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67%(1400원) 내린 5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5.57%(1만1100원) 하락한 18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디움 딥시크 충격에 미국발(發) 관세 전쟁 우려 등의 악재가 겹치며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 결과 발표도 예정돼 있어 투자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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