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백 임직원 800명 “AI 정지선 회장과 ‘셀카’ 찍었어요”

▲AI로 구현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며 함께 찍은 디지털 포토카드.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그룹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옥 1층에서 9일부터 이틀간 인공지능(AI) 기술로 정지선 회장의 얼굴을 본 뜬 가상 이미지를 활용, 디지털 포토카드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백화점 디지털사업본부 Z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에 정 회장이 화답해 성사됐다. 사옥 근무 전체 직원의 절반이 넘는 8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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