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융주, 비상계엄 여파에 외국인 자금 이탈…금융주 일제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여파로 외국인 자금이 이탈하며 올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이었던 금융주가 약세다.

4일 오전 11시 2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6.21% 하락한 6만1900원, KB금융은 5.53% 하락한 9만5600원, 신한지주는 5.50% 하락한 5만3300원에 거래되는 등 금융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 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