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맨해튼서 먹는 ‘한강 신라면’

▲농심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한 ‘한강 인 뉴욕 위드 신라면(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 행사 현장. (사진제공=농심)

농심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연 ‘한강 인 뉴욕 위드 신라면(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 행사에 약 7000명의 뉴욕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해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진행, 뉴욕 한복판에 서울 한강공원 분위기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한강의 경치와 문화를 체험하고 즉석조리기를 활용한 ‘한강 신라면’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해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농심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한 ‘한강 인 뉴욕 위드 신라면(Han River in NYC with SHIN RAMYUN)’ 행사 현장. (사진제공=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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