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스무 돌 맞은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 10년째 후원

입력 2024-07-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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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올해 20주년을 맞아 코엑스 오디토리오룸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진제공=현대해)

현대해상은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올해 20주년을 맞아 코엑스 오디토리오룸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과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인액터스(Enactus)는 전 세계 32개국의 대학생들이 학교 내 팀을 이뤄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이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이다.

현대해상은 이 같은 대학생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시작단계의 프로젝트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초기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씨앗 프로그램과 국내대회를 2015년부터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다.

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2024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의 우승팀은 버려지는 괭생이모자반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 프로젝트 토버스를 기획한 건국대학교 인액터스팀이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우승상금 1000만 원이 전달됐으며 10월 2일부터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2024 인액터스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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