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서울시, 저출생 인식개선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 참여

입력 2024-05-07 09:21수정 2024-05-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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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장(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현대해상와 서울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서울시와 함께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한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에 제1호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탄생축하 공동 캠페인은 서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기업이 협업해 저출생 위기 속 더욱 귀해진 가족과 생명의 탄생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공익적 성격의 광고를 제작하고 알리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대해상은 임신으로 찾아온 새 생명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고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일반인들이 실제 촬영한 임신 축하 영상을 그대로 활용해 생명의 탄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축하할 일인지 보여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서울시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하철 역사 및 버스광고, 옥외전광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과 서울시는 지난 2일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탄생축하 공동캠페인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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