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목요일 아침, 낮 일교차 주의보

입력 2024-04-24 22:18수정 2024-04-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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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DB)

목요일인 25일 전국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구름이 많다가 전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부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점차 맑아질 가능성도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고기압 가장자리를 영향을 받으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일교차가 커질 전망이다.

이에 아침 최저 기온은 6도~13도, 낮 최저 기온은 18도~27도가 될 예정이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25도 기준으로 강원과 경북 등 지역에는 황사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몽골 고원과 고비 사막의 황사 발원지에서 황사가 발원하고 있으나, 추가 발원량과 이동 경로에 따라 황사의 영향 여부는 매우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강원동해안과 경상권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원할환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돼, 내일(25일)과 모레(26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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