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열풍에 안방 1열서 이태리 랜선 여행했네요”

입력 2024-03-27 10:58수정 2024-03-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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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듀얼소닉’ 한국-이탈리아 이원생중계 방송 호평

▲'듀얼소닉' 한국-이태리 이원생중계 방송 장면. (사진제공=CJ온스타일)

“이탈리아 여행 간 기분”, “녹화된 화면 아니고 실시간이죠?”

22일 밤 11시 55분 CJ온스타일이 진행한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 방송을 본 소비자의 실시간 댓글이 폭발적이었다. 이날 방송은 한국-이탈리아 이원생중계 방송이었는데, 듀얼소닉이 21일부터 23일까지 ‘2024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여했기 때문.

이 박람회는 1967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뷰티·미용 박람회로, 듀얼소닉은 첫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듀얼소닉은 이번 박람회에서 4월 국내 출시 예정인 신제품 ‘듀얼소닉 알토’를 선공개했다. 알토는 7가지 깊이의 피부층을 하나의 제품으로 부위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다. 이번 박람회에서 독일 외 20개국 해외 바이어들은 듀얼소닉 부스에 방문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력에 주목했고, 300여 건이 넘는 상담이 성사됐다.

CJ온스타일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MD·PD·쇼호스트 등이 9000km 떨어진 이탈리아로 장비를 들고 날아갔다. 그 결과, CJ온스타일 서울 스튜디오와 이태리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듀얼소닉 부스를 이원 생중계하며 현장의 열기를 가감없이 전달할 수 있었다. 생생한 현장감과 쌍방향 소통 등으로 실제 박람회에 방문한 것 못지않은 즐거움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이런 숨은 노력 덕에 고객들은 세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를 안방 1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다.

이날 방송한 ‘듀얼소닉 맥시멈’은 특허 받은 듀얼레이어 하이푸(집중초음파) 기능과 고주파, 미세전류 등 총 7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트리지 교체 없이 집중초음파 기능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방송은 온라인 쇼핑 황금손으로 떠오른 X세대 구매 비중이 제일 높았다. 50~54세 고객이 25%, 뒤이어 45~49세 고객이 18% 비중을 차지했다.

앞서 CJ온스타일은 혁신적인 피부 리프팅 특허 기술로 뷰티업계 게임체인저로 부상한 듀얼소닉을 주목하고 몇 년 전부터 브랜드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그 결과 듀얼소닉은 CJ온스타일을 통해 TV 채널로 처음 진출했다. 지난해 CJ온스타일은 ‘원플랫폼’ 전략으로 듀얼소닉 브랜드 매출 상승에도 톡톡히 기여했다. 2023년 듀얼소닉은 CJ온스타일에서만 누적 취급량 250억 원을 넘겼다. 듀얼소닉 신제품 론칭 때마다 TV부터 모바일 라방까지 모든 채널을 활용해 전방위적으로 브랜드를 띄운 결과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듀얼소닉과 같은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해 성장을 돕는 것이 저희 역할”이라며 “이원생중계 방송으로 CJ온스타일과 듀얼소닉 양사 간의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해진 것처럼 올해 모바일 중심의 원플랫폼 2.0 전략을 강화해 더 많은 협력사에 전방위적 판로와 마케팅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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