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빨래하면 말려서 나와요"…전국 99개 매장서 'LG 시그니처 세탁건조기' 판매

입력 2024-02-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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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끝내는 ‘꿈의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세탁건조기를 22일부터 본격 판매하고 있다. 모델이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섬세한 의류나 기능성 의류는 물론 속옷, 아이옷 등을 분리 세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시그니처 세탁건조기의 미니워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끝내는 LG 시그니처 세탁건조기를 본격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백화점이나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 강서본점, 일산본점 등 99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690만 원이다.

▲LG전자가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끝내는 ‘꿈의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세탁건조기를 22일부터 본격 판매하고 있다. 모델이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섬세한 의류나 기능성 의류는 물론 속옷, 아이옷 등을 분리 세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시그니처 세탁건조기의 미니워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신제품은 시작 버튼 하나로 세탁 후 세탁물을 꺼내지 않고 건조까지 마치는 국내 최초 인버터 히트펌프 방식 올인원 세탁건조기다. 제품 하단에는 섬세한 의류나 기능성 의류는 물론 속옷, 아이옷 등을 분리 세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4kg 용량의 미니워시가 탑재돼 있다.

또한, 고객이 세탁물을 들고 있을 때 “하이 엘지,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등 다양하고 스마트한 편의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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