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론, 10월말 유효신청금액 41.7조…“일반형 안정화”

입력 2023-11-03 15:18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자료제공=주금공)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달 말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 금액이 41조694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총 대출 건수는 총 17만3079건에 달했다. 자금 용도별로는 기존 대출 상환이 28.5%, 신규 주택 구입이 64.8%,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HF공사 관계자는 “주택가격 6억 원 초과 또는 소득 1억 원 초과에 해당하는 일반형 등 신청제한 이후 특례보금자리론 수요가 안정화됐다”면서 “서민ㆍ실수요층 대상 우대형은 내년 1월까지 차질 없이 공급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