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시알홀딩스,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 ‘하한가’

입력 2023-07-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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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거래소)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알홀딩스와 조선내화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피 재상장 첫날을 맞은 시알홀딩스는 전날보다 29.91% 하락한 1만5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알홀딩스는 조선내화에서 내화물제조 사업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했다.

신규상장한 조선내화도 전날보다 29.25% 하락한 3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출처= 한국거래소)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대봉엘에스와 자이글, 지니너스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대봉엘에스는 전날보다 30.00% 상승한 1만39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라글루티드 비만치료제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26일에 이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이글도 전날보다 30.00% 오른 1만78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차전지 관련주로 부각된 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자이글은 미국 이차전지 시장 진출을 위해 합작 벤처 ‘자이셀(ZAICELL)’ 지분 30%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니너스는 29.99% 오른 51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지니너스가 신규 법인 설립에 따라 일본 계열사(GxD)를 추가했다고 공시한 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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