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삼익아파트' 리모델링 안전진단 통과

입력 2023-04-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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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삼익아파트 리모델링 투시도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은 지난해 수주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가 안전진단 B등급을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B등급은 증축형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리모델링은 안전진단 A~E 등급으로 나뉘는 데 C등급 이상부터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1997년 지어진 이문동 삼익아파트는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353가구에서 405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새로 만들어지는 52가구는 일반분양된다.

KCC건설은 이문동 삼익아파트 외에도 다양한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하면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KCC건설은 2021년 3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한국아파트'를 수주하면서 리모델링 사업에 진출했다. 작년 12월에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피오르빌 아파트'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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