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식품안전 검증·연구

입력 2023-04-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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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김진현 연구소장, 정승현 품질보증본부장, 오뚜기 함영준 회장, 황성만 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7일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을 위해 설립한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 황성만 사장을 비롯해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이병훈 회장, 한국식품산업협회 김명철 부회장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1983년 오뚜기 식품연구소 소속의 분석 파트로 시작해 2005년 식품안전센터로 승격했으며, 현재는 품질보증본부 소속으로 오뚜기 제품의 안전성을 책임지고 있다.

오뚜기는 “전문 분석기술과 최신 분석 장비로 원료부터 생산 및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식품안전 검증을 넘어,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식품안전과학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KOLAS(코라스) 국제공인 시험기관 및 쌀·현미 품종 검정기관으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업부설 연구소로 공식 인정받았다.

유해물질 저감화 연구와 식품분석법 개선연구 등 식품 안전은 물론, 환경오염물질 분석·처리 시스템 개발, 농가의 업사이클링 지원 및 중소업체와의 식품안전 생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의 식품안전 검증과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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