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제2기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교육생 모집

입력 2023-02-10 14:19수정 2023-02-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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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명지대 인문캠퍼스 전경. (명지대)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사)부동산융복합학회와 제2기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의 신청 기간은 20일까지이며 개강은 다음 달 2일이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부동산대학원 주임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맡은 권대중 교수와 대한경매연구소 강중용 소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권 교수는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 이론 및 실무중심의 전문 지식인을 양성을 위하여 30년 이상을 교육에 매진해 왔다.

강 교수는 경매에 특화된 특강을 수차례 진행한 경력이 있다.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과정 수업은 실제 경매를 낙찰받을 때 필요한 실무에 관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이번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2기’ 과정에는 수강생들의 강의평가를 반영하여 NPL 관련 강의와 경매 실무 부분에 대한 강의를 더 보완할 예정이다.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과정을 수강하는 대상자는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정회원 인정, 부동산대학원 우선 진학 및 장학혜택, 명지대학교 총장명의 수료증 수여,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 명의 인증서, 명지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원우회와 동문회 결성 후원 등이 제공된다.

해당 과정은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문의응 미래교육원 교학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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