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지난해 영업손실 3556억…4분기엔 흑자전환 성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액이 3556억 원으로 2021년(1조3848억 원)보다 적자 폭이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조3020억 원으로 11.7% 늘었다. 순손실은 2952억 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4분기 실적만 보면 영업이익은 117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손실 6967억 원)과 비교해 적자 탈출에 성공했다.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조9413억 원, 2123억 원이었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