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19 진단 관련株, 中 입국자 전원 PCR 검사에 일제히 '강세'

입력 2023-01-0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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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모든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시행한다는 소식에 코로나19 진단 관련 기업들이 강세다.

2일 오후 1시 33분 현재 진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17.08%(4150원) 상승한 9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시스템은 PCR 기반 분자진단 개발 업체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미코(2.59%), 나노엔텍(5.38%), 랩지노믹스(4.92%), 제노포커스(7.52%)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중국 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부터 중국에서 항공 또는 배편으로 입국하는 모든 입국자는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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